근황 잡담

반갑소다.
나는 쥐구멍을 굽어살피는 네즈라 하오.

랄까 내가 뭔 개소리지...

여튼 알바하며 글쓰며 롤하며 공부하는 네즈입니다.
그런데 조만간 또다른 취미 생길듯 해요.
바로...

TRPG제작입니다.

두둥!!

지인이 잠시 빌려준 D&D를 잠깐 접해보니...

오오미...지렸음ㅠㅠ
아앙...그 감동의 쓰레빠?를 같이 신기위해 룰북 가격보니...

패망ㅋㅋㅋ

망할 더럽게 비쌍ㅋㅋㅋㅋ

그래서 새로 만듭니다.
과거 게임시나리오 공모전에 내기위해 써두었던 시나리오 이용해서 만드는데...

세계관 밖에 못만듬ㅋ
근데.

퀘스트나.
NPC나.
아이템이나.
직업이나...

같은게 남음...

ㅋㅋㅋ
군입전까지 완성 가능 할려나?ㅋㅋㅋ

아하하하하하하! 잡담

디아3 지를테다!!!

랄까
디아할지 블소할지 고민ㅋ

레밀리아의 궁그닐으로 환상향이 위험해. 니코동

연속 블로깅!!!
일지도?
=====う=====にゃ=====
제목 : レミリアのグングニルで幻想郷がやばい
번역 : 레밀리아의 궁그닐으로 환상향이 위험해.

주소 : sm17598903

투고인 : ましとのです
투고일 :2012年04月20日 20:41


=====う=====にゃ=====
이거 다그리는데...
51일 걸리고 그림이 3076정도가 들었다고 합니다...

그러하다.

【불러보았다】우당☆탕 홍마관【おんちゃん】 니코동

뿅뿅
반가워용~☆
꺄할할할...얼마만에 포스팅인지 기억조차 희미하고.
쓰는 소설도 이래라 저래라 하고 까먹었넼ㅋㅋㅋ
아마 비공개로 돌릴듯(보는사람은 있남?)
여하튼....
즐겁게 감상하시고.
즐겁게 댓글좀 달아봐 인간들아.
=====う=====にゃ=====

제목 : 【歌ってみた】ドタ☆バタ紅魔館【おんちゃん】
번역 : 【불러보았다】우당☆탕 홍마관【おんちゃん】

주소 : sm14215475

투고인 : おんちゃん
투고일 : 2011年04月20日 22:55

투고자 코멘트 :
네, 여러분 오래간만입니다.おんちゃん (音痴やん)입니다.
이번에는 【동방】 우당☆탕 홍마관 【RainyBlueYtr]를 노래하게 되었습니다.
매우 어려운 노래 였지만 나름대로 여러가지 해 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충대충 번역과 의역]

이건 원곡

원작 제목 : 【東方】ドタ☆バタ紅魔館【RainyBlueYtr】
       번역 : 【東方】우당☆탕 홍마관【RainyBlueYtr】

주소 : sm12444699

원작 투고인 : 雨天決行 
원작 투고일 : 2010年10月16日 09:34 

투고자 코멘트 :
동방 홍마향, 이런 날도 있지 않을까? 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불구하고 그림을 그려 주신 鶴さん에게 성대한 감사

좋은 편곡 :あうさん nm10104372 (동영상 저장 - 음성 저장) → 편곡자 씨의 마이리스트 : mylist/7709426
훌륭한 화가, 鶴さん 는 pixiv : http://www.pixiv.net/member.php?id=2939

雨天決行  : mylist/6413673
ytr : mylist/7459438
AO : mylist/13033226

※주의, 원작의 세계관없는 표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듣기 힘든 부분이나 PAN 티니 많기 때문에 헤드폰으로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1 년 1 월 13 일
여러분 시청 감사합니다! ! 덕분에 카리스마 넘치는 200,000 재생 10,000 마이리스트 돌파했습니다! !
이제 자신들의 홍마관은 앞으로고 평안합니다! !
=====う=====にゃ=====
꽤 고전작품(?)이더군요...[이..이걸 왜이제 찾았지!!!!!!!]
흠흠...
모랄까..역시 원작하고 많이 다르네요...
파워라던가 Power라던가...
뭐그런게?

-가사-(반쯤 번역하고 피곤해서 치니까 나온건 않비밀...)
플랑 : 아- 아- 안녕하십니까 플랑도르입니다
오늘은 언니에게 한마디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왔습니다

레미 : 저지먼... 흠, 흠, 레밀리아 스칼렛 입니다

사쿠야 : 모에모에한 이자요이 사쿠야입니다!!

플랑 : 상관없는 망할 메이드는 무시하세요
이건 본인과 직접 해결할 일입니다

레미 : 이야~ 그건 그렇고 이 차 정말 맛있는데~
이야~ 정말 흠 잡을 데가 없어~

우~~하하하하하하하
우~~하하하하하하하

플랑 : i'm 플랑 아주 어두운 지하실에서
아무 불만 없이 고독하게 살고 있었지요
그렇게 살아 왔는데 이제는 지긋지긋 합니다
그래서 하소연 좀 하겠습니다
내 495년을 돌려주세요 언니
먼지 낀 공기는 배불리 먹었어요 대답해 주세요
Hurry Hurry

레미 : 아- 그래그래 좀 닥칠래?
이 레밀리아님 앞에서 그 거만한 태도는 뭐니?
장난감 줬잖아? 뭐였지? 레바검 이었나? 그거나 가지고 놀아
정말 우매한 아이는 어쩔 수 없구나
자, 바닥이나 핥으러 돌아가렴
빨리 있던 곳으로 돌아가 좋게 말할 때 끝내자고

플랑 : 예이예! 그렇게 바로 부정적인 대답이라니 정말 이러기야?
어떡할까 교섭하자고 해도 절대 안 들어줄 것 같아
이 장난감 어차피 사쿠야가 구해 준 거잖아?
아가씨는 혼자선 아무것도 못하니까!

레미 : 어머 이 나에게 그런 무례한 말을 하다니
파괴밖에 할 줄 모르는 아이에겐 볼 일 없어
장난감의 출처 따위 기억 안 나 잠수나 해 버려
네가 뭘 할 수 있는데? 나 참 웃겨서
이 카리스마 앞에 무릎 꿇어
그리고 업드려라, 우민들아!
그 더러움을 소독해 주마! 춤추어라!

플랑 : 바깥 사람이 어디 있다고 그래?
카리스마의 의미는 알고 있는 거야?

레미 : 정보가 딸리는구나 이 허접한 녀석아
정말 내 동생 맞니?

사쿠야 : 자, 자, 싸움은 그만 하세요
둘 다 입만 더러워질 뿐이에요
아 아 그 눈의 새빨간 이슬은 눈물?
아니, 단지 붉은 것을 좋아할 뿐이에요
자, 자, 싸움은 그만 하세요
사이가 나빠지면 서로 손해에요
아 아 저기, 아직도 싸워요?
사랑을 베풀었으니 붉은 색 나비를 뿌려 주네요.

플랑:사쿠야는 닥치고 있어 너때문에 분위기 다운 되었잖아
레미 : 사쿠야는 닥치고 있어 패드나 하고 다니는 주제에

플랑 : 지금 언니랑 대화하는거 안 보여?
레미 : 원래 자매라는 게 짜증나는 거잖아

플랑 : 언제까지 그 잘난 주인 타령을 하려는 거야?
레미 : 그건 그렇고 밖에 나가고 싶다는건 이제 중요하지 않아

플랑 : 도대체 언니는 할 줄 아는게 뭐야?
레미 : 뭐라고? 지금 까부는 거야? 죽고 싶어?


플랑 : 산책? 간이화장실? 지금 미쳤어?
레미 : 잘도 주절주절 말하네

플랑 : 아무것도 못하는 쓰레기 주제에
레미 : 잘도 주절주절 말하네

플랑 : 조금이라도 홍마관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레미 : 머리속에 릴리라도 날고 있는걸까?

레미 : 이 암퇘지야!!!!!!
플랑 : 이 암퇘지야!!!!!!!

플랑 : 아라라? 언니 진짜 열폭하고 있네
너무 필사적이라서 뿜었어
카리스마 없는 게 완전 치르노랑 동급이잖아
덧붙여 흡혈귀는 낮에 자니까 불야성이란게 당연하잖아.
chance를 주지 전세계 사람들은 날 따라해
Let's Say 우- 우-

레미 : 이런 거랑 같은 피가 흐르고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열받아
우-우-라고 말 했다 어쩔래? 저절로 나오는걸 어쩌라고?
치르노는 바로 너잖아 ⑨의미는? Okay? 이해했어? 언더스탠?
실력행사를 하겠다고? 그럼 내 궁그닐로 뚫어주겠어!

플랑 : 무슨 헛소리야?
이녀석 대신 머리가 제일 좋은 녀석을 부탁해
피가 이어졌다니 그냥 같은 흡혈귀일 뿐이잖아
진짜 동정이 간다 질투 쩔어
그냥 밖에 나가고 싶을 뿐이라고
'Okay'라고 한마디만 해 주면 어디 덧나?

레미 : 홍마관의 주인 겸 독재자로써
저 미치광이를 상대하느라 진짜 귀찮아
너처럼 되먹지 못한 녀석을 밖에 보냈다간
스칼렛이란 이름에 먹칠을 할거라고
그러니까 미안 질투같은거 안 한다고
너 진짜 진심으로 하는 말이니? 짜증나~
난 바쁘니까 너 혼자 놀아

플랑 : 스펠카드 발동! [카리스마의 끝을 알림]
내 불만에 제대로 답하라고
네가 왕이냐? 나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네 놈의 피로 달을 붉게 물들여 주마
우-우-라면서 울게 분명해 자 간다 Stand by scream!

사쿠야 : 미친 자매가 입을 놀리고 있네
천하의 간사한 요괴지만 외로운 소녀들
좀 도와 줘 판나코타(이탈리아의 디저트)라도
사랑하고 사랑받기 바라는 twilight night
기쁨과 광기가 어린 어지러운 춤 아니 흉기Love 이랄까나~ 최강!
키랏☆ 플랑과 레미가 사이좋게 싸우고 있어
미친 자매가 입을 놀리고 있네
천하의 간사한 요괴지만 외로운 소녀들
좀 도와 줘 판나코타라도
사랑하고 사랑받기 바라는 twilight night
기쁨과 광기가 어린 어지러운 춤 아니 흉기Love 이랄까나~ 최강!
키랏☆ 플랑과 레미가 사이좋게 싸우고 있어

나 컴퓨터에 물쏫음... 잡담

언넝 닦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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