뿅뿅
반가워용~☆
꺄할할할...얼마만에 포스팅인지 기억조차 희미하고.
쓰는 소설도 이래라 저래라 하고 까먹었넼ㅋㅋㅋ
아마 비공개로 돌릴듯(보는사람은 있남?)
여하튼....
즐겁게 감상하시고.
즐겁게 댓글좀 달아봐 인간들아.
=====う=====にゃ=====
제목 : 【歌ってみた】ドタ☆バタ紅魔館【おんちゃん】
번역 : 【불러보았다】우당☆탕 홍마관【おんちゃん】
주소 : sm14215475
투고인 : おんちゃん
투고일 : 2011年04月20日 22:55
투고자 코멘트 :
네, 여러분 오래간만입니다.おんちゃん (音痴やん)입니다.
이번에는 【동방】 우당☆탕 홍마관 【RainyBlueYtr]를 노래하게 되었습니다.
매우 어려운 노래 였지만 나름대로 여러가지 해 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충대충 번역과 의역]
이건 원곡
원작 제목 : 【東方】ドタ☆バタ紅魔館【RainyBlueYtr】
번역 : 【東方】우당☆탕 홍마관【RainyBlueYtr】
주소 : sm12444699
원작 투고인 : 雨天決行
원작 투고일 : 2010年10月16日 09:34
투고자 코멘트 :
동방 홍마향, 이런 날도 있지 않을까? 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불구하고 그림을 그려 주신 鶴さん에게 성대한 감사
좋은 편곡 :あうさん nm10104372 (동영상 저장 - 음성 저장) → 편곡자 씨의 마이리스트 : mylist/7709426
훌륭한 화가, 鶴さん 는 pixiv : http://www.pixiv.net/member.php?id=2939
雨天決行 : mylist/6413673
ytr : mylist/7459438
AO : mylist/13033226
※주의, 원작의 세계관없는 표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듣기 힘든 부분이나 PAN 티니 많기 때문에 헤드폰으로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1 년 1 월 13 일
여러분 시청 감사합니다! ! 덕분에 카리스마 넘치는 200,000 재생 10,000 마이리스트 돌파했습니다! !
이제 자신들의 홍마관은 앞으로고 평안합니다! !
=====う=====にゃ=====
꽤 고전작품(?)이더군요...[이..이걸 왜이제 찾았지!!!!!!!]
흠흠...
모랄까..역시 원작하고 많이 다르네요...
파워라던가 Power라던가...
뭐그런게?
-가사-(반쯤 번역하고 피곤해서 치니까 나온건 않비밀...)
플랑 : 아- 아- 안녕하십니까 플랑도르입니다
오늘은 언니에게 한마디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왔습니다
레미 : 저지먼... 흠, 흠, 레밀리아 스칼렛 입니다
사쿠야 : 모에모에한 이자요이 사쿠야입니다!!
플랑 : 상관없는 망할 메이드는 무시하세요
이건 본인과 직접 해결할 일입니다
레미 : 이야~ 그건 그렇고 이 차 정말 맛있는데~
이야~ 정말 흠 잡을 데가 없어~
우~~하하하하하하하
우~~하하하하하하하
플랑 : i'm 플랑 아주 어두운 지하실에서
아무 불만 없이 고독하게 살고 있었지요
그렇게 살아 왔는데 이제는 지긋지긋 합니다
그래서 하소연 좀 하겠습니다
내 495년을 돌려주세요 언니
먼지 낀 공기는 배불리 먹었어요 대답해 주세요
Hurry Hurry
레미 : 아- 그래그래 좀 닥칠래?
이 레밀리아님 앞에서 그 거만한 태도는 뭐니?
장난감 줬잖아? 뭐였지? 레바검 이었나? 그거나 가지고 놀아
정말 우매한 아이는 어쩔 수 없구나
자, 바닥이나 핥으러 돌아가렴
빨리 있던 곳으로 돌아가 좋게 말할 때 끝내자고
플랑 : 예이예! 그렇게 바로 부정적인 대답이라니 정말 이러기야?
어떡할까 교섭하자고 해도 절대 안 들어줄 것 같아
이 장난감 어차피 사쿠야가 구해 준 거잖아?
아가씨는 혼자선 아무것도 못하니까!
레미 : 어머 이 나에게 그런 무례한 말을 하다니
파괴밖에 할 줄 모르는 아이에겐 볼 일 없어
장난감의 출처 따위 기억 안 나 잠수나 해 버려
네가 뭘 할 수 있는데? 나 참 웃겨서
이 카리스마 앞에 무릎 꿇어
그리고 업드려라, 우민들아!
그 더러움을 소독해 주마! 춤추어라!
플랑 : 바깥 사람이 어디 있다고 그래?
카리스마의 의미는 알고 있는 거야?
레미 : 정보가 딸리는구나 이 허접한 녀석아
정말 내 동생 맞니?
사쿠야 : 자, 자, 싸움은 그만 하세요
둘 다 입만 더러워질 뿐이에요
아 아 그 눈의 새빨간 이슬은 눈물?
아니, 단지 붉은 것을 좋아할 뿐이에요
자, 자, 싸움은 그만 하세요
사이가 나빠지면 서로 손해에요
아 아 저기, 아직도 싸워요?
사랑을 베풀었으니 붉은 색 나비를 뿌려 주네요.
플랑:사쿠야는 닥치고 있어 너때문에 분위기 다운 되었잖아
레미 : 사쿠야는 닥치고 있어 패드나 하고 다니는 주제에
플랑 : 지금 언니랑 대화하는거 안 보여?
레미 : 원래 자매라는 게 짜증나는 거잖아
플랑 : 언제까지 그 잘난 주인 타령을 하려는 거야?
레미 : 그건 그렇고 밖에 나가고 싶다는건 이제 중요하지 않아
플랑 : 도대체 언니는 할 줄 아는게 뭐야?
레미 : 뭐라고? 지금 까부는 거야? 죽고 싶어?
플랑 : 산책? 간이화장실? 지금 미쳤어?
레미 : 잘도 주절주절 말하네
플랑 : 아무것도 못하는 쓰레기 주제에
레미 : 잘도 주절주절 말하네
플랑 : 조금이라도 홍마관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레미 : 머리속에 릴리라도 날고 있는걸까?
레미 : 이 암퇘지야!!!!!!
플랑 : 이 암퇘지야!!!!!!!
플랑 : 아라라? 언니 진짜 열폭하고 있네
너무 필사적이라서 뿜었어
카리스마 없는 게 완전 치르노랑 동급이잖아
덧붙여 흡혈귀는 낮에 자니까 불야성이란게 당연하잖아.
chance를 주지 전세계 사람들은 날 따라해
Let's Say 우- 우-
레미 : 이런 거랑 같은 피가 흐르고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열받아
우-우-라고 말 했다 어쩔래? 저절로 나오는걸 어쩌라고?
치르노는 바로 너잖아 ⑨의미는? Okay? 이해했어? 언더스탠?
실력행사를 하겠다고? 그럼 내 궁그닐로 뚫어주겠어!
플랑 : 무슨 헛소리야?
이녀석 대신 머리가 제일 좋은 녀석을 부탁해
피가 이어졌다니 그냥 같은 흡혈귀일 뿐이잖아
진짜 동정이 간다 질투 쩔어
그냥 밖에 나가고 싶을 뿐이라고
'Okay'라고 한마디만 해 주면 어디 덧나?
레미 : 홍마관의 주인 겸 독재자로써
저 미치광이를 상대하느라 진짜 귀찮아
너처럼 되먹지 못한 녀석을 밖에 보냈다간
스칼렛이란 이름에 먹칠을 할거라고
그러니까 미안 질투같은거 안 한다고
너 진짜 진심으로 하는 말이니? 짜증나~
난 바쁘니까 너 혼자 놀아
플랑 : 스펠카드 발동! [카리스마의 끝을 알림]
내 불만에 제대로 답하라고
네가 왕이냐? 나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네 놈의 피로 달을 붉게 물들여 주마
우-우-라면서 울게 분명해 자 간다 Stand by scream!
사쿠야 : 미친 자매가 입을 놀리고 있네
천하의 간사한 요괴지만 외로운 소녀들
좀 도와 줘 판나코타(이탈리아의 디저트)라도
사랑하고 사랑받기 바라는 twilight night
기쁨과 광기가 어린 어지러운 춤 아니 흉기Love 이랄까나~ 최강!
키랏☆ 플랑과 레미가 사이좋게 싸우고 있어
미친 자매가 입을 놀리고 있네
천하의 간사한 요괴지만 외로운 소녀들
좀 도와 줘 판나코타라도
사랑하고 사랑받기 바라는 twilight night
기쁨과 광기가 어린 어지러운 춤 아니 흉기Love 이랄까나~ 최강!
키랏☆ 플랑과 레미가 사이좋게 싸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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